한국일보

남북한 최고 ‘총잡이’

2008-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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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베이징 올림픽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진종오(왼쪽)가 은메달을 차지한 북한의 김종수(오른쪽), 동메달을 목에 건 중국의 웨이 팽과 함께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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