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금과녁을 향하여

2008-08-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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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박경모 선수가 11일 활시위를 놓고 있다.
한국은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를 227-225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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