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개스값이 7월말 이래로 거의 15센트가량 떨어졌다.
룬드버그 서베이(Lundberg Survey)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개스값 평균은 지난 2주간 갤런당 30센트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러시아와 그루지야간 전쟁으로 개스값 하락 추세는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그동안 높은 개스값으로 인해 연비가 좋은 소형차 판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 예년보다 많은 3백만대의 소형차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차를 취급하는 G.M., 도요타, 그리고 포드사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