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의 화려한 공연
2008-08-10 (일) 12:00:00
오페라캘리포니아 소년소년합창단(단장 노형건)이 9일 저녁 순복음상항교회(담임목사 오관진)에서 열정적인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님의 시간안에서’(In God’s Time)주제의 선교 뮤지컬에는 54명이 출연, 뛰어난 무대연출과 청소년들의 수준높은 연기로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북가주한인기독교 TV 방송국(대표 유택종) 후원을 위한 이날 공연에는 샌프란시스코 갓스 이미지(대표 정현)와 청소년 전도극단 C.E.N.T.(대표 김애경) 임마누엘장로교회 어린이 찬양대(지휘 강소연)가 특별출연하여 남, 북가주 청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진 찬양 축제로 열렸다. 오페라캘리포니아는 10일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 이어 13일(수) 오후7시 30분에는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에서 온 세상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펼쳐보인다.
<손수락 기자>
◈ 상보는 8월 14일(목)자 종교섹션에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