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주택시장 불안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미국 경제속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동포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기 위한‘희망 강연회’가 오는 9월 2일(화) 오후 6시 실리콘밸리 KIICA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아름다운재단’,‘희망제작소’의 총괄상임이사인 박원순(사진) 변호사는 이날 강연회에서‘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의 꿈-21세기 한국사회와 희망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고 새 희망을 설계하며 새로운 각오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강연을 한다.
오후 6시 친교와 저녁식사로 시작하는 이 행사는 7시 30분부터 한 시간가량 강연시간을 가지며 8시 30분부터 나눔 경매 시간도 계획돼 있다.
장소는 KIICA 실리콘밸리(구 iPark) 대강당(3003 North 1st Street, San Jose, CA, 95134)이며 참가신청은 (408) 554-2050으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일인당 100달러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