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시 대통령, 베키 김 ‘응원’

2008-08-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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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앞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8일 한인 베키 김(부시 대통령왼쪽)을 비롯한 미국 싱크로나이즈드 수영 대표팀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하이오주립대학에 재학중인 베키 김(5월30일자 본보 A1면 보도)은 북가주 출신으로 월넛크릭에 집이 있으며 한국어가 유창해 싱크로나이즈드 수영 대표팀의 한국 전지훈련에서 동료들의 입과 귀 노릇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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