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피니언] 근 하 신 년 (謹 賀 新 年)

2008-02-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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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 조계종 워싱톤 보림사 주지 김경암

慧 日 宇 紅 太 古 光
(혜 일 우 흥 태 고 광)

鼠 公 慈 貴 子 家 風
(서 공 자 귀 자 가 풍)

德 治 救 國 活 經 濟
(덕 치 구 국 활 경 제)


實 用 大 道 豈 起 富
(실 용 대 도 기 기 부)

지혜의 태양이
우주를 붉게 물들이니 태고의 광명일세!
서공의 귀한 자비는 쥐의 가풍이라 하시네
나라를 구원하려면
덕으로 다스려야하고 경제를 살려야 하네.
실용의 대도는 어떻게 부를 일으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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