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서 도자기.서예전, 17.18일 뉴욕성서교회서

2007-1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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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봉수교회 건축을 위한 성서 도자기 및 서예전이 뉴욕에서 열린다.

한밀 정문철목사가 직접 만들고 쓴 성서 도자기 및 서예 전시회는 17일(토)과 18일(일) 뉴욕성서교회(김종일목사) 친교실에서 있다. 시간은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7시, 일요일 예배 후부터 오후 4시까지. 주관은 한국문화선교회 및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국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정문철목사는 “평양봉수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30억 예산으로 작년부터 건축을 시작하여 년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한국의 교회들이 헌금하였다. 나도 이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작년부터 모금전시를 하고 있다. 작년에는 시카고 지역에서 전시회를 열어 1만 달러를 헌금했다. 금년에는 현재 볼티모어베델교회, 필라한인연합교회, 버팔로감리교회 등에서 전시했으며 이번 뉴욕성서교회에서 전시회를 갖는다”며 “지난 30여 년간 기독교문화사역(문화복음)을 하며 미주와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순회전시회를 한 바 있다. 그 수익금으로 한국의 낙도 선교를 20여 년간 이끌어 오고 있다. 그 결과 낙도에는 어느 곳보다 복음화가 잘 되어있다. 현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서 병원선을 2척 건조하여 낙도를 순회하며 진료활동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토요일 오시는 분께는 가훈을 써드린다.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교회 주소: 1201 Carlls Straight Path, Dix Hills, NY 11746. 문의: 201-696-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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