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NS 인베스트먼트·대명건설 관계자 내방
▶ 2028년 10월 준공 예정
▶ 총 144세대·복층 구조
▶ 신촌역·병원, 천혜 입지
▶ 환율 등 구매요건 최적

신형진(왼쪽부터) LNS 인베스트먼트 마케팅 디렉터가 27일 김영훈 대명건설 이사, 염승규 차장과 함께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에르노 플레이스의 조감도(아래쪽).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은 서울 노른자위 입지인 신촌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오피스텔입니다. 미주 한인들에게 특별 공급되는 하이엔드 투자처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리조트와 테마파크 등으로 유명한 종합건설업체 대명건설(대표 서경선)이 신촌에 짓고 있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을 미주 한인들에게 특별 분양한다.
27일 본보를 방문한 김영훈 대명건설 이사와 염승규 차장, 분양대행사 LNS 인베스트먼트의 신형진 마케팅 디렉터는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에 대한 한인 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에르노 플레이스 신촌은 총 144세대로 구성되며, 전 세대 시티뷰 테라스를 갖춘 복층 구조에 가전과 일부 가구가 포함된 풀퍼니시드 시스템, 다양한 평면 옵션을 통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지난 3월 말 착공에 들어갔으며, 오는 2028년 10월 완공 예정이다. 1~9층은 상업시설, 10~22층은 오피스텔로 설계됐다.
오피스텔은 서울 핵심 입지인 신촌에 들어선다. 신촌역까지 도보 3분 거리이며, 40여 개 버스 노선이 인접해 광화문·종로 등 도심까지 2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신촌로를 통해 여의도까지 10분대, 강변북로 이용 시 일산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한 교통 요충지다. 신형진 LNS 인베스트먼트 마케팅 디렉터는 “지상 95m, 22층 규모의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138세대는 복층, 6세대는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며 “전용률이 약 70%에 달해 전용 46.2㎡형의 경우 약 36.3㎡ 수준의 넉넉한 실사용 면적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평균 분양가는 50만달러대 중반으로 제시됐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에서 1,500원대까지 상승한 점도 미주 한인 투자자들에게는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촌은 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홍익대 등 주요 대학이 밀집해 임대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인근에는 연세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영화관 등 샤핑·문화 인프라도 집적돼 있다. 여기에 K-POP 열풍으로 외국인 임대 수요 역시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대에 지열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염승규 차장은 “지열 시스템 적용으로 관리비를 약 15~20% 절감할 수 있다”며 “고유가 시대에 경쟁력 있는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분류돼 최근 강화된 외국인 주택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점도 투자 매력으로 꼽힌다.
시행과 시공을 동시에 맡은 대명건설의 사업 안정성도 눈길을 끈다. 대명건설은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벨·소노캄 등 전국 주요 관광지에 대형 리조트 단지를 구축하며 국내 레저·관광 인프라를 선도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단순 시공사를 넘어 레저·부동산 복합개발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영훈 대명건설 이사는 “신촌은 서울의 대표적인 상업·교육 중심지로 교통과 의료, 생활 인프라가 모두 뛰어난 지역”이라며 “탄탄한 임대 수요를 바탕으로 미주 한인들에게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심 있는 한인은 LNS 인테스트먼트 LA 한인타운 사무실(680 Wilshire Pl. #419 LA)에 마련된 홍보관을 방문해도 된다.
▲문의: (213)700-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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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