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이사장에 한영숙 장로 선출

2007-11-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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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사회 정기총회가 지난 1일 오후 7시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열린 가운데 교협 역사상 여성으론 처음으로 이사장으로 선출된 한영숙(뉴욕새천년교회) 장로가 직전 이사장 강현석(현 교협 평신도부회장)장로와 악수하고 있다.

이사회가 설립된 후 지난 21년간 남성이 이사장으로 봉사해 왔다. 이사회 1부는 유일용(부이사장)이사의 사회, 박용기(전 이사장)이사의 기도, 황동익(교협회장)목사의 설교, 최창섭(교협부회장)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2부 회의는 강현석 이사장의 인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낭독, 사업보고, 회계보고, 임원선거 등으로 계속됐다. 한영숙이사장은 “부족한 사람을 뽑아 주어 감사하다. 주어진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교협을 도와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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