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예장 미주남부노회 창립

2007-1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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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미주남부노회가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창립돼 목회자 및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아틀란타 로렌스빌 열방선교교회(박수훈목사)에서 열린 창립총회 예배와 회의는 본국 총회 증경총회장 최복규목사의 설교와 대뉴욕노회 노회장 한문수목사의 회무처리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 미주남부노회 노회장 김풍환목사, 부노회장 최경한목사, 서기 김이근목사, 부서기 최정욱목사, 회계 유디모데목사, 부회계 이용희목사, 회의록서기 이승호목사, 부회의록서기 박성진목사 등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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