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영어.컴퓨터 교실

2007-11-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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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교회가 매년 실시하는 무료 컴퓨터, 영어 교실이 오는 11월5일부터 전문 강사진에 의해 재설된다.

강사는 뉴욕시 교육기관인 CWE(Consortium For Worker Education)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로서 영어 초·중급, 컴퓨터 초·중급을 가르친다. 또 간호보조사 자격증 프로그램도 실시될 예정이다.
▲문의: 718-706-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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