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10월호

2007-10-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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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신앙지 ‘미주 가톨릭 다이제스트’ 10월호가 출간됐다.

“하느님께서 주신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를 감사해야 합니다. 이 몸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몸임을 생각하고,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는 하느님의 몸임을 생각하고 이 몸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받은 대로 값을 해야 합니다. 각자가 외모나 내용 모두가 꼴이 다르기 마련이고 그 꼴에 따라 제대로의 값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75-76. 최기복신부의 ‘참 그리스천 신앙생활이란 무엇인가’에서. 10월호에는 ‘최용준신부가 안내하는 성서’ ‘내 곁의 전례’ ‘내 마음의 성지’ ‘금문교에서 듣는 포그혼’ ‘하늘과 땅 사이·종신부제들의 세상사는 이야기’ ‘2세들을 위한 페이지’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201-289-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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