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민자선선교회, 신임회장 김정국 목사 선출

2007-10-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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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자선선교회는 18일 오전 11시 플러싱 산수갑산2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총무 이태민목사의 사회, 부회장 오모열권사의 기도, 선교찬양단의 찬양, 김정국목사의 설교, 명예회장 정규석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의에서는 신임회장 김정국(한민교회)목사, 부회장 유한수(예수사랑교회)목사·엄달호(예수아선교대학학장)목사, 총무 이태민(성가족교회)목사, 서기 양영자권사, 회계 윤명자 집사를 각각 선출했다.

한민자선선교회는 20년 전 정규석목사에 의해 창립돼 ‘어르신 섬김’ ‘환우 돌아봄’ ‘소외자 섬김’의 모토로 선교활동을 계속하여 왔다. 동 선교회는 뜻있는 후원자들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 연락: 718-670-0460(이태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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