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문학 세미나. 인터넷 문학카페 오픈기념 예배

2007-10-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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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챤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목사)가 21일 오후5시 뉴욕지구촌선교교회(고석희목사)에서 ‘우리의 손과 글을 모두 주와 그리스도를 위하여’란 주제로 창립17주년 기념·제110회 미주이민문학세미나·인터넷 문학카페 오픈기념 자축 감사예배 및 공간 시낭송회·출판기념회를 가진 가운데 관계자들이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1부 예배는 황경락목사의 사회, 정수명목사의 말씀, 정춘석목사·이기천목사·조금석목사·문성록목사의 축사, 조국환목사의 격려사, 송병기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성시낭송 및 국악찬양은 박인혜시인의 사회로 회원들의 시 낭송 및 국악찬양선교단의 찬양 등이 펼펴졌다. 한편 동 협회는 28일(일) 오후5시 뉴저지 행복한교회(이병준목사)에서 동일한 기념예배를 갖는다. 문의: 646-309-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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