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왕들 뉴욕 온다...심수봉 26일.장윤정 11월24.25일 공연
2007-10-20 (토) 12:00:00
한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수 2명이 올 가을 뉴욕에서 차례로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0월과 11월 뉴욕과 뉴저지에서 콘서트를 갖는 화제의 여왕 2명은 다름 아닌 심수봉과 장윤정. ‘그 때 그 사람’의 심수봉은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를 거쳐 오는 26일 오후 8시 팰리세디움 대원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어머나’에 이어 최근 들어서도 인기절정을 누리고 있는 장윤정도 오는 11월24일 뉴욕에서, 그리고 25일은 뉴저지에서 각각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심수봉과 장윤정은 20~70대까지 남녀노소가 공감하는 가수들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콘서트는 미주 지역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연 및 티켓 문의는 201-242-9200(심수봉), 718-321-2636(장윤정).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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