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한국말 성경이야기 동부지역대회, 대상에 최예진 양
2007-10-19 (금) 12:00:00
미주크리스천신문(사장 장영춘목사)은 13일(토) 오후 2시 퀸즈장로교회에서 제6회 한국말 성경이야기 동부지역대회를 가졌다.
시상결과는 대상 최예진(유년부·뉴욕제일장로교회·조성훈목사), 최우수상 양승민(유년부·뉴저지한소망교회·김용주목사), 우수상 박예니(유치부·퀸즈장로교회)·김태진(유년부·퀸즈장로교회), 장려상 김영하(유년부·온누리장로교회·조문휘목사)·박은호(유년부·퀸즈장로교회)·심혜리(초등부·퀸즈장로교회), 참가상 김호중(유치부·퀸즈장로교회)·김동하(유년부·온누리장로교회)·이진영(초등부·퀸즈장로교회)·이서희(초등부·온누리장로교회) 등이다.
미주 전국에서 펼쳐지는 성경이야기대회는 알칸소지역이 13일 오후2시 알칸소한국학교에서 동부지역대회와 같은 날 열렸고 네바다지역은 20일 오후2시 라스베가스안디옥교회에서, 사우스베이지역은 20일 오후2시 새창조교회에서, L.A.지역은 11월3일 오후2시 남가주든든한교회에서 각각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