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진 야외 그룹전

2007-10-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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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거주하는 1.5세 설치작가 신진씨가 21일부터 내년 5월까지 뉴욕 웨스트 나약의 라클랜드 아트 센터에서 열리는 야외 그룹전에 참여한다.

이 전시에서 프라이팬과 냄비들을 이용, 디딤돌을 만든 설치작 ‘징검다리’(Stepping Stones)를 보여준다.

신진씨는 찢어진 우산, 복권, 헌옷, 약병 등 일상생활의 재활용품들을 이용한 설치작업으로 미국 화단에서 주목받고 있다.
▲장소: Rockland Center for the Arts, 27 South Greenbush Road, West Nyack, NY
▲문의: 845-358-0877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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