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지휘 ‘서울시향’ 음악회... 한국일보, 무료 입장권 배부
2007-10-17 (수) 12:00:00
뉴욕한국일보는 거장 정명훈씨가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동포 대상 ‘찾아가는 음악회’ 무료입장권을 나눠준다.
서울시향은 유엔 초청 음악회(10월24일)를 맞아 23일 오후 7시30분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의 뉴욕장로교회와 25일 오후 8시 뉴욕 카네기홀에서 하나 금융 주최 무료 음악회를 연다. 서울시향의 뉴욕장로교회 음악회(선착순 500명)와 카네기홀 음악회 (선착순 500명) 무료입장권은 선착순으로 1명당 2매씩 배포된다. 카네기홀 무료입장권은 공연당일 박스오피스에서 좌석 입장권으로 교환해야 한다.
무료입장권은 뉴욕한국일보 사업국(718-786-5858)과 맨하탄(212-869-8484)·플러싱(718-961-7979)·뉴저지(201-944-5757)지국 에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