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비전교회 창립4주년 축제예배

2007-10-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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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비전교회(김연규목사)는 7일 창립4주년기념 축제예배를 가졌다.
축제예배는 1부 찬양축제, 2부 말씀축제, 3부 비전축제로 열렸다. 김연규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찬양축제는 뉴욕비전찬양선교단(단장 오민정)의 김민선 찬양팀장 인도로 진행됐다.

2부 말씀축제에서 김연규목사는 요한복음 11장 25-27절을 인용해 ‘네가 믿느냐?’란 제목으로 “부활과 재림의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우선순위가 된다”며 이러한 부활과 재림의 예수 그리스도를 교우들에게 ‘네가 믿느냐?’로 질문하는 등 말씀을 증거 했다. 김 목사는 3부 비전축제를 통해 “창립 4주년을 맞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30년 후의 교회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며 2033 비전 트립과 For 2033 21일 특별새벽기도회 등을 소개했다. 또 김 목사는 “뉴욕뉴비전교회는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교회, 누구나 와서 변화되는 교회, 누구나 사랑받는 교회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동 교회는 2003년 10월5일 목회자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 성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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