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연철 목사 뉴욕지역 부흥회 인도

2007-10-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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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울산노회 소속이며 경남 양산시에 소재한 삼양교회 담임 정연철 목사가 뉴욕지역 교회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정목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한마음교회(박국화목사)에서 부흥회를 인도했고 12일(금)부터 14일까지 새언약교회(이희선목사), 19일(금)부터 21일까지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목사), 26일(금)부터 28일까지 주찬양교회(김희복목사)에서 각각 부흥회를 인도한다. 정 목사는 “40일 금식기도를 한 번 했다. 금식기도 하는 동안에는 물(생수)만 먹는다. 40일 금식하고 나면 뼈만 남는다. 7일, 10일, 20일 금식기도는 여러 번 했다. 금식기도는 확실한 목적을 갖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준비부터 잘 해야 한다. 금식 기도 후 40일 동안이 아주 중요하다.

뉴욕지역 부흥회를 인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문의: 347-513-1351(정순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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