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통떡 시연회

2007-10-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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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한국 전통떡 시연 및 전시회가 11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대 경영대학원 떡 연구과정에 있는 이복순(오른쪽에서 네 번째)씨가 만든 약선떡, 축하떡, 웃기떡(모양떡) 등 화려한 색깔에 영양만점의 한국 전통 떡들이 전시됐다.

경남대 전통식생활문화연구원 김영복(오른쪽에서 세 번째) 원장도 참석,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한국 전통 떡을 소개했다. 한편 한국 전통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2일 오후 2~4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현희씨의 한국 전통 장아치 담그기 시연으로 이어진다. 경남대 전통식생활문화연구원 연구위원인 이현희씨는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밑반찬인 20 여가지 장아치를 보여준다.

<김진혜 기자· 사진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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