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곡천 이정신 화백 10-16일 개인전

2007-10-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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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천 이정신 화백은 10~16일 뉴욕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리는 뉴욕 개인전을 통해 창작성과 우수성, 시대성을 지니면서도 한국적인 색채가 느껴지는 한국화를 선보인다.

이 화백은 뉴욕에서 처음으로 여는 개인전을 맞아 10~12일 오전 9시~오후 4시 웍샵을 진행하며 산수화에서 나타난 강렬한 붓 터치를 보여준다. 오프닝 리셉션은 12일 오후 6~8시.

전시에 앞서 9일 제자들과 본보를 방문한 이정신(왼쪽부터)화백. 뉴욕 개인전 주최측인 호연회의 호연 김주상 화백, 이화백의 제자들인 화가 주니 김, 류동수(아시아나 항공 기장)씨가 자리를 같이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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