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등 전세계 화가 150여명 작품 전시

2007-10-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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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까지 뉴욕한인회관 소재 ‘24 갤러리’

한국을 비롯, 전세계 150여명의 화가들이 참여하는 제3회 세계미술대전 뉴욕전시회가 오는 15일까지 뉴욕한인회관 소재 ‘24 갤러리’(149 W. 24th St.)에서 열리고 있다.

뉴욕한인회(회장 이세목)와 한국미술협회 뉴욕지부(지부장 주옥근), 외교통상부단체 국제문화개발연구원(원장 어양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노재순, 이서지, 우희춘, 이동식씨 등 한국 화가들과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및 타민족 화가 등 총 156명의 작품들이 전시중이
다.

행사 홍보차 본사를 방문한 주옥근 한국미술협회 뉴욕지부장과 어양우 외교통상부단체 국제문화개발연구원장은 “미술 애호가들이 놓쳐서는 안 될 좋은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10일 오후 6시. 문의; 212-255-6969.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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