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중앙교회, 13일 ‘꿈나무 심기’ 자선음악회
2007-10-09 (화) 12:00:00
웨체스터중앙교회(조건삼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13일(토) 저녁8시 ‘꿈나무 심기’ 자선음악회를 갖는다.
조건삼목사는 “웨체스터중앙교회가 창립 30주년을 감사하며 인천 도화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 시설인 ‘향진원’의 청소년 7명을 뉴욕으로 초대하려 한다. 꿈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사업에 참여하여, 우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 주시기 바란다. 자선음악회는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으로만 짜여진 성가곡과 가곡, 동요, 건전 가요, 또 어깨춤이 절로 추어지는 민요 등으로 이루어진다. 사락사락 깊어가는 가을밤,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악기, 해금과 장고에 맡기고 함께 가슴을 한번 쫙 펴보시기 바란다”고. 입장료: 15달러. 문의: 914-948-8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