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장로교회 추계 심령대부흥성회, 4-7일 양병희 목사 초청

2007-10-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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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퀸즈장로교회(장영춘목사)는 양병희목사를 초청해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심령을 새롭게 하소서’란 주제로 추계 심령대부흥성회를 갖는다.

집회 내용은 목요일 ‘심령이 변해야 산다’ 금요일 새벽 ‘살았느냐 죽었느냐’ 저녁 ‘고난을 유익으로 삼자’ 토요일 새벽 ‘축복의 문을 열어주소서’ 저녁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 주일낮 ‘하나님이 보시는 가치 기준’ 저녁 ‘들어야 할 소리’ 등이다.

시간은 저녁집회가 매일저녁 오후8시(목-토), 새벽집회는 5일(금)·6일(토) 6시, 주일 낮 예배는 1부 오전8시30분·2부 오전10시·3부 정오12시·4부 오후2시·주일저녁예배 오후4시 등. 서울영안교회 담임 양병희목사는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 퍼시픽 국제종합대학 명예철학박사,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직전총회장(합동정통),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목연원 객원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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