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전시 순례 (2) 구겐하임 미술관

2007-10-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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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유럽 사진작가전

맨하탄 5 애비뉴 소재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 들어서면 인상파 화가들과 세잔을 비롯 후기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눈에 들어온다.

탄호저 콜렉션에서 나온 작품들은 이외에도 피카소의 걸작들도 있다.
오는 10월12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 1918년~1945년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독일, 헝가리, 폴란드 등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던 사진작가들의 작품들을 모은 사진전이 가을 기획전으로 열린다.

엘 리시즈키와 라스지오 모홀리내기, 세테판 테머슨, 카렐 티에지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 150여점이 전시된다.이어 내년 1월~5월 정교한 조각 작품과 화약류를 사용한 프로젝트로 널리 알려진 중국의 아티스트 차이 구오창(Cai Guo-Qiang)의 회고전이 펼쳐진다.이 전시에는 벤치, 노, 로프, 도요타 엔진 등을 이용한 설치작과 드로잉, 비디오, 사진 등 세계적
으로 주목받는 차이 구오창의 주요 작품들이 선보인다.

▲장소: 1071 Fifth Avenue(at 89th Street)
▲문의: 212-42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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