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에서 5년간 사목을 한 안기민 사도요한 주임신부가 이임한다.천주교 춘천교구 소속의 안기민 신부는 지난 2021년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의 제1…
[2026-01-21]
델리시티의 소망장로교회가 캐스트로밸리로 이전하여 사용할 교회당샌프란시스코지역 델리시티(Daly City) 에 있던 소망장로교회(담임 이재성 목사. 사진)가 이스트베이 캐스트로…
[2026-01-21]
우리의 육체가 호흡에 의해서 유지 된다면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은 기도에 의해서 유지된다. 그렇다면 기도는 어떻게 할것인가?첫째 현재까지 주신 은혜에 감사해야 할것이다. 특별히 우…
[2026-01-21]영화관에 가지 않고 집에서 편안한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일은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 사람들이 …
[2026-01-14]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인공지능’(AI)에 영적 조언을 의존하는 비율이 점차 늘고 있다. 이에 텍사스주의 한 목사가 신앙과 관련한 AI 사용이 자칫 우상숭배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
[2026-01-14]
전 세계에서 유일한 5개 공산국가의 정부가 기독교 교회에 대한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 쿠바, 라오스, 북한, 베트남 등 아직도 공산…
[2026-01-14]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수십 년간 하락세를 보여왔던 기독교 인구가 최근 들어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2020년 이후 자신을 기독교 교인이라고 밝힌 미국인…
[2026-01-14]김정석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은 8일 “정치권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각자 맡은 영역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정교분리 원칙…
[2026-01-14]
최근 몇 년 새 불교가 젊은 세대 사이에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자리 잡았지만, 이 같은 ‘힙불교’(힙한 불교) 바람도 아직 출가자 수 증가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4]
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가 아프리카 선교사역 현장을 둘러볼 방문단을 모집하고 있다. 아프리카 방문단은 2월 23일(월) 르완다 키갈리에 도착하여 2주간의 방문을 마…
[2026-01-14]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총장 변재원 목사. 사진)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미주 서부노회 신학교로 인준을 받아 성장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의 변재원 …
[2026-01-14]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북한 선교를 목적으로 2016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족을 본 겨자씨선교회가 올해부터 아틀란타를 중심으로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 겨자씨선교회는 지난해 11월…
[2026-01-14]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이제 2026년 새해 ‘병오년’, 곧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다. 매년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무엇보다 먼저 드는 생각은 감사함이다. …
[2026-01-08]
미주 한국불교계의 유일한 잡지인 ‘미주현대불교’ 가 종간됐다.1989년 10월에 격월간으로 창간된 미주현대불교는 2025년 12월을 마지막으로 36년간 394호를 발행했으며, 3…
[2026-01-08]‘가족과 더 많은 시간 보내기’와 ‘기도를 더 많이 하기’ 등이 올해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꼽은 새해 결심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가 최근 발표한 새해 결심 관련 설문…
[2026-01-08]
원불교 샌프란시스코 교당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일 교당의 모든 가족들이 함께 모여 법회로 맞이했다.이날 법회는 올 한해 저마다 무엇을 이루고 어떠한 마음으로 그 일을 이루어 갈…
[2026-01-08]
캘리포니아-네바다(Cal-Nevada) 연회 연합 감리교 소속 북가주 한인 목회자 및 가족들이 지난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우스 레이크 타호에 위치한 제퍼 포인트 컨퍼런스…
[2026-01-08]
1994년부터 아프리카 선교 사역에 나선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 사진)가 인재양육을 통한 복음화 사역에 적극나서고 있다. 김평육 선교사는 “아프리카 교회의 …
[2026-01-08]“당신은누구입니까?” “글쎄요, 나도 내가 누구인지 제발 알았으면 좋겠오.” 이는 프랑크푸르트 한 공원관리인과 그곳 벤치에 앉아 있던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나눈대화였다. 쇼펜하우…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