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채용 박람회’

2026-06-05 (금) 05:23:52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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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애난데일 오피스서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2026년 하반기부터 함께 일할 인재 모집을 위해 ‘KCSC 잡 페어(Job Fair)’를 개최한다.

행사는 11일(목) 오후 6시-8시 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에서 열린다. 채용 분야는 사회복지, 정신건강 서비스, 공중보건, 주거 지원, 청소년 및 가족 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커뮤니케이션 부서 등이며 디렉터, 코디네이터, 인턴십 등 총 16개의 풀타임 및 파트타임 포지션에 대한 설명 및 채용 안내가 있을 예정이다.

채용 후 근무지역은 애난데일, 게이더스버그, 실버스프링 등 KCSC 주요 서비스 지역이다.
모든 참가자는 반드시 사전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복지센터(KCSC)는 1974년에 설립된 워싱턴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복지 서비스 기관으로, 현재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본부를 두고 센터빌,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 실버스프링, 콜럼비아 등 총 5개 오피스를 두고 있다.

총 31명의 직원이 다양한 사회복지, 건강 증진, 가족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신청 링크는 bit.ly/kcsc2026
문의 (703)354-6345 (117)
dchoi@kcscgw.org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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