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장애인 선수단, 달라스 미주체전으로 출발
2026-06-05 (금) 05:23:18
이창열 기자
제 3회 달라스 미주 장애인 체전에 참가하는 버지니아 장애인 선수단이 4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출발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정영미 버지니아 선수단장(맨 왼쪽)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선수단이 여러 편의 항공편으로 나뉘어 4일 출발한다”면서 “5일과 6일 이틀간 달라스에서 열리는 장애인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선수단은 총 31명으로 볼링, 태권도, 골프, 수영, 피클볼, 육상, 농구, 축구 등 8개 종목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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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