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교앞 도로가 ‘축구경기장’으로” ⋯뉴욕시 ‘월드컵 붐’ 조성 나서

2026-05-12 (화) 06:46:50
크게 작게
“학교앞 도로가 ‘축구경기장’으로” ⋯뉴욕시 ‘월드컵 붐’ 조성 나서

[사진출처=스트릿 랩]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스트릿(Soccer Streets)’으로 개방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커 스트릿’ 이벤트를 시작한 한 학교 앞 도로에서 학생들이 축구 경기를 즐기고 있다.
▶관련기사 A3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