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 교육, 농심 후원에 감사해요”

2026-03-31 (화) 12:00:00
크게 작게

▶ 남가주한국학원, 역사문화캠프

“차세대 교육, 농심 후원에 감사해요”

‘제7회 남가주한국학원 역사 문화 캠프’에 참가한 교직원들과 참가 학생들이 농심 부스 앞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 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열린 ‘2026 제7회 남가주한국학원 역사 문화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행사 후원에 나선 농심 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캠프는 산하 11개 지역학교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17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시대별 자랑스러운 한국의 문화유산과 유네스코 등재 문화재(Let’s Go K-Culture Heritage)’를 주제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발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농심은 행사 당일 푸드트럭을 지원해 참가자들에게 신제품 ‘배홍동 비빔면’을 비롯한 다양한 간식과 신라면 등을 제공했다. 남가주한국학원측은 “농심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학생들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캠프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한국 문화를 배우는 자리에서 한국 식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가 더욱 컸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번 캠프는 농심을 비롯해 재외동포청, 인랜드 한인회, 지역사회 인사들의 협력으로 개최되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