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군자 퀵 씨, 한인커뮤니티센터에 1만달러 기탁

2026-03-17 (화) 07:48:15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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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 퀵 씨, 한인커뮤니티센터에 1만달러 기탁
버지니아 폴스처치에 거주하는 군자 퀵 씨(워싱턴여성회 명예 이사, 사진 오른쪽)가 16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를 방문, 김태환 이사장에게 1만달러를 기탁했다.

퀵 씨는 이날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서“지난 3년여 동안 김태환 이사장이 커뮤니티센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데 최근 커뮤니티 센터가 큰 행사 개최를 위해 스페셜 퍼밋을 신청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1만달러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퀵 씨는 이번까지 합쳐 총 7만 달러를 커뮤니티센터에 기탁했다. 김태환 이사장은“매년 적절한 시기에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며“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내년까지는 커뮤니티센터의 모든 재정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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