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기념 글짓기 대회 시상식 가져
2026-03-11 (수) 12:00:00

남가주 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들이 특별 수업과 글짓기 대회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 자유와 독립을 향한 외침’을 주제로 특별수업과 글짓기 대회를 갖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한국학교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배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수업을 마친 뒤 각 반별 우수 글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는 유치반 유하엘, 1학년 이강현, 2학년 이지나, 3학년 김서진·이로사, 4학년 최준서, 6학년 홍서준 학생이다.
리버사이드 한국학교측은 “이번 3·1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역사를 기억하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민족적 긍지와 책임감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