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대한태권도협회 내셔널 시합 심판 세미나
2026-03-09 (월) 07:58:07
이창열 기자
재미대한태권도협회의 내셔널 시합 심판 세미나가 7일 버지니아 데일시티 소재 이지은 사범의 체육관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40여명의 심판과 스탭들이 참가했다.
양광철 워싱턴한인태권도협회장은 “4월11일(토) 버지니아 웃브리지 시니어 고등학교에서 재미대한태권도 주관, 워싱턴한인태권도협회 주최로 재미대한태권도 내셔널 시합이 개최된다”면서 “이 행사는 이틀간 시합과 정기총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시합에는 16개 주 이상에서 협회장들과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앞줄 왼쪽서 다섯 번째가 권기문 재미대한태권도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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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