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들 보호·건강한 도시 유지”

2026-03-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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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드 정 시장에 감사패

▶ 은혜한인교회 지난달 전달

“청소년들 보호·건강한 도시 유지”

한기홍 담임 목사(오른쪽)가 프레드 정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풀러튼에 있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달 14일 열린 연합조찬기도회에서 특별한 순서가 마련하고 프레드 정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증정한 한기홍 담임 목사는 “정 시장은 단순히 시정을 돌보는 공직자를 넘어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고 성경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함께 달리는 귀한 동역자”라고 치하했다.

한기홍 목사는 또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리화나 판매 금지를 고수한 정 시장의 결단력은 영적 동역자로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용기”라고 평가했다.

프레드 정 시장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시민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소신 있는 시정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플러튼이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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