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 챔피언십 대회 성황 개최
▶ 남가주 25개 클럽 참가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개최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기가 너무나 뜨거웠어요”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 21일 하루동안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배드민튼& 스포츠 클럽에서 남가주 배드민턴 비 영리 한인 단체 ‘위올챔피온스’ 주관으로 성황리에 열였다.
이날 대회에는 남가주 전역 뿐만아니라 휴스턴 등을 비롯해 미주 타 지역 참가자를 포함해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주니어와 타 민족들이 참가할 수 있는 오픈조가 마련되어 열기를 더했다.
이 대회를 주관한 ‘위올챔피온스’ 단체의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 위원회의 데이빗 강 위원장과 주디 박 부위원장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대회이었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특히 각 클럽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더욱 의미 있고 완성도 높은 대회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주디 박 부위원장은 “함께 운영을 맡은 팀이 하나가 되어 원활한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라며 “각 동호인들이 쾌적하고 즐겁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코트 배치와 경기 운영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대회의 1등은 고급 요넥스 라켓, 2등은 H-마트 상품권(50달러)이 증정되었다. 라플 이벤트는 한국 항공권, 대형 TV, 크루즈 여행, 최고급 라켓, 베드민턴 가방, 셔틀콕, 양말, 그립, H-마트 50달러 상품권 등이 걸려 있었다.
이 챔피언십 대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은 희 (949) 812-9366, 잭키 (213) 500-0861(문자), 직 석 (213) 215-1212, 라이언 (714) 392-3647으로 하면된다.
<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