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합한국학교 개교 56주년 기념만찬, 5월16일 후버 중학교서

2026-03-06 (금) 07:42:29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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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한국학교 개교 56주년 기념만찬, 5월16일 후버 중학교서
한미교육재단(이사장 김영미)이 5월16일(토) 오후 5시 후버 중학교에서 통합한국학교 개교 56주년 기념만찬 및 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한다. 재단은 지난 28일 메릴랜드 포토맥 소재 후버 중학교에서 정기 이사회를 소집해 개교 56주년 기념만찬 및 장학생 선정 기준 등에 대해 논의, 결정했다. 모임에는 김영미 이사장(사진 가운데)과 추성희 교장(MD), 이혜경 교장(VA), 장석순 총무 이사, 김춘자 재무이사, 최정선 이사, 진순세 이사, 김진이 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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