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 창립, 7일 출범식
2026-03-04 (수) 07:49:55
유제원 기자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가 오는 7일 오후 4시30분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창립 및 출범식을 연다.
국악진흥회는 한국 전통음악의 보존, 계승, 보급 및 대중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 단체로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워싱턴지회가 출범하게 됐다. 지난 1월 설립 승인을 받아 오는 7일 출범식을 앞두고 임원진을 구성하고 다른 문화단체들의 참여도 기다리고 있다.
워싱턴지회는 JUB한국문화예술원 변재은 원장이 회장을 맡고 한국문화예술재단-워싱턴 이청영 이사장이 수석부회장 그리고 부회장 이용학·신일수, 분과위원장 이영주·정소연·신용헌·채림, 총무 김인옥, 감사 간성환·김종우, 회계 조안나, 서기 김귀옥 씨 등이 선임됐다.
문의 (703)577-3578
주소 6601 Little River Tnpk.
Alexandria VA
<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