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도민회, 정월대보름 잔치
2026-03-03 (화) 07:54:32
이창열 기자
황해도민회(회장 민명기)는 지난 28일 버지니아 매나세스 소재 플래밍 그릴 & 뷔페에서 정월대보름잔치를 열고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민명기 회장은 “어릴 적 정월대보름에 즐겨 먹던 음식과 풍습에 대해서 덕담을 나누고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김혜경 씨가 신임 재무로 선출됐다.
올해 이북5도위원회 초청 고국방문 행사와 관련해 워싱턴 지역에는 3명의 인원이 배정됐으며, 황해도민회에서는 1명이 참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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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