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강세원 씨, 두 번째 홀인원

2026-03-03 (화) 07:44:37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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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강세원 씨, 두 번째 홀인원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강세원(71세) 씨가 지난 28일 사우스라이딩 골프클럽 14번홀(파 3, 162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했다. 이날 라운드에는 문대규, 최옥현, 남기재 씨가 동반했다. 사진은 강 씨가 홀인원한 공을 집는 모습.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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