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워드 선거 공화당 후보 ‘단 1명’ 출마

2026-02-26 (목) 02:57:05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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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카운티 지방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로는 유일하게 금융 전문가 라이언 오코너(47)가 출마를 선언했다.

웨스트 프렌드십에 거주하는 오코너는 제5선거구 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현재 하워드 카운티 공직 후보 중 공화당 소속은 그가 유일하다. 그는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캣 카터 후보와 붙을 전망이다.

오코너는 주요 공약으로 ▲공교육 수준 유지및 학교 시설 현대화 ▲농촌 지역 응급 서비스 강화 ▲세금 부담 완화 ▲상업 세수 기반 확대 등을 내세웠다.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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