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한인회, 순회영사 업무 지원

2026-02-24 (화) 07:45:31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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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한인회, 순회영사 업무 지원
리치몬드한인회(회장 황재광)는 21일 리치몬드 소재 영빈관 식당(6827 Midlothian Turnpike)에서 실시된 워싱턴총영사관의 순회영사 업무를 지원했다.

황재광 회장은 “김은호 부회장과 함께 나가 현장 지원을 도왔다”면서 “이날 현장에서는 여권신청, 국적상실 및 국적이탈 신고, 공증 및 가족관계증명서, 재외동포 비자(F-4) 등의 민원 업무가 처리됐다”고 말했다.

이날 영사관에서는 길광희 영사와 실무관 4명이 파견돼 순회영사 업무를 했다. 사진은 순회영사 업무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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