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비물가 2.9%↑… 인플레 우려 지속
2026-02-24 (화) 12:00:00

[로이터]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여전히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상무부에 따르면 작년 1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4% 올랐다. 작년 11월(2.8%)보다 상승률이 높아져 인플레가 여전히 심각한 문제임이 확인됐다. PCE 가격지수는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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