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시야평생교육원 내달 4일 개강

2026-02-19 (목) 07:50:31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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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잉크펜화반 등 총 37개반 운영

메시야평생교육원 내달 4일 개강

지난 12월 종강식 발표회에서 바이올린반 수강생들이 실력을 뽐내고 있다.

애난데일에 소재한 메시야평생교육원(이사장 한세영)이 이번 봄학기에 총 37개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학기는 3월4일(수)부터 6월10일(수)까지 총 15주간 현장수업과 온라인 줌수업이 병행된다.
매주 수요일은 메시야장로교회에서 대면 수업, 목요일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면반은 34개, 온라인반은 3개이며 잉크펜화반(클라라 하)과 뜨개질반(이문정)이 신설된다.

강좌는 김영란, 조순실, 조영길, 이홍구, 최순복, 안광선, 최형관, 송선희, 김삼용, 장주영, 이문정, 김종순, 김정홍, 최환정, 윤영분, 구옥남, 안문자 씨 등이 맡는다.

등록 마감은 내달 4일. 등록비용은 수강과목 수에 관계없이 90달러이며 점심식사를 원할 경우 30달러를 추가하면 된다. 등록은 메시야장로교회 홈페이지(www.mpcow.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체크와 함께 우송하거나 교회 사무실에서 등록하면 된다.
문의 (703)941-4447, (703)286-9155,
thebible1230@gmail.com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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