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밀알선교단, 봄학기 봉사자·학생 모집
2026-02-19 (목) 07:49:54
이창열 기자
워싱턴 지역 장애인 사역단체인 워싱턴 밀알선교단(단장 정진정 목사)이 2026년 봄학기를 맞아 ‘사랑의 교실’ 봉사자 및 학생들을 모집한다.
봉사자 대상은 9학년부터 대학생, 청년이며 오리엔테이션은 21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락빌 소재 워싱턴 밀알선교단(13925 Travilah Rd.)에서 실시된다.
사랑의 교실은 장애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28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락빌 캠퍼스(워싱턴 밀알선교단) ▲로럴 캠퍼스(로럴 침례교회, 10624 Scaggsville Rd. Laurel) ▲맥클린 캠퍼스(와싱톤한인교회, 1219 Swinks Mill Rd. McLean)에서 각각 실시된다.
정진정 단장(사진)은 “사랑의 교실은 1997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 한 학기에 장애자와 봉사자를 합쳐 총 120명이 참가했다”면서 “사랑의 교실은 보통 장애 학생과 봉사자가 1대 1비율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문의 (240)355-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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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