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한인회, 21일 순회영사 업무 지원
2026-02-18 (수) 07:42:14
이창열 기자
리치몬드한인회(회장 황재광)가 오는 21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리치몬드 소재 영빈관 식당(6827 Midlothian Turnpike)에서 실시되는 워싱턴총영사관의 순회영사 업무를 지원한다.
황재광 회장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행사 당일 저와 부회장 등 임원진들이 나가 현장 지원을 한다”면서 “복사도 도와주고 안내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여권 신청, 국적상실 및 국적이탈 신고, 사증, 공증 및 영사확인, 재외국민 등록, 가족관계증명서 등 다양한 민원 업무가 처리될 예정이다.
여권 신청시에는 여권용 사진과 수수료(일반 50달러, 미성년자 42달러),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다. 우편으로 여권을 받을 경우, Priority 우편 요금(11달러95센트)이 필요하다. 재외국민등록등본은 50센트, 가족관계 등록부는 1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문의 (202)939-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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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