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지센터, 우체국 취업 무료 세미나

2026-02-18 (수) 07:40:09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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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온라인으로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USPS 우체국 취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5일(수) 오후 6시 30분-8시 온라인으로 실시될 세미나에서는 20년 이상 우체국에서 근무 중인 샌디 허(T7 Lead clerk)씨가 강사로 나서 업무 환경, 베네핏 등 우체국 취업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몽고메리 카운티 등 메릴랜드를 비롯해 버지니아 거주자도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복지센터의 박윤아 코디네이터는 “우체국은 연령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고 평생 근무한 안정된 직장으로 많은 이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우체국 현장에서 실제 일하고 있는 강사분의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없으나 사전등록을 필수로 요한다.
문의 및 안내 (240) 847-7177
ypark@kcscgw.org 박윤아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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