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시즌 성금 7만달러 돌파 ...한미교육문화재단 2,450달러…”감사드립니다”

2026-02-02 (월) 1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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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지난해 추수감사절부터 시작해 1월말까지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한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의 모금액이 7만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미교육문화재단(이사장 제니퍼 손)이 이사들의 정성을 모아 2,4500달러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추가로 우송되는 성금을 접수하는 것으로 올 시즌 캠페인은 마감합니다.
힘든 한인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기탁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인비상기금은 1985년부터 올해까지 40년째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한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금 기탁자에게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2월초 이사회를 열어 공정하게 배분하겠습니다.

<기탁자 명단>
▲한미교육문화재단(이사장 제니퍼 손) $2,450

<소계 $2,450누계 $7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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