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안교회 1만달러 쾌척...대한부인회 3,000달러…6만5,000달러 육박

2026-01-26 (월) 04: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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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교회 1만달러 쾌척...대한부인회 3,000달러…6만5,000달러 육박
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아번에 있는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ㆍ사진)가 1만달러를 보내왔습니다.
평안교회는 “작은 나눔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소망한다”는 편지와 함께 성도들이 모은 사랑을 전해왔습니다.
역시 캠페인 단골인 대한부인회(이사장 박명래)는 올해도 3,000달러의 동포애를 실천해주셨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금을 받길 원하는 한인들은 신청 대행기관인 한인생활상담소와 대한부인회, 아시안상담소(ACRS), 코너스톤 무료클리닉으로 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인생활상담소(담당 김주미 소장ㆍ425-776-2400), ACRS(담당 강하나 매니저ㆍ206-774-2451), 대한부인회(담당 박담비 매니저ㆍ253-878-4160), 코너스톤(담당 앤젤라 이 매니저ㆍ206-327-2433)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한인비상기금은 1985년부터 올해까지 40년째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한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금 기탁자에게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1월말까지 이어질 캠페인에 금액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성금 보내실 곳:
Korean Emergency Fund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기탁자 명단>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 $10,000 ▲대한부인회(이사장 박명래) $3,000

<소계 $ 13,000누계 $64,785>

성금 보내실 곳:
Korean Emergency Fund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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